공단, 이사장·상임이사 등 개인성과계약 체결
- 김정주
- 2012-05-22 08:4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원장·일산병원장·지역본부장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1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김종대 이사장과 상임이사,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 일산병원장, 지역본부장과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8년부터 공단은 개인의 성과창출 정도를 평가하고 이에 대한 환류를 통한 공단의 비전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개인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성과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공단 1~2급 간부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상임이사와 실장, 본부장과 지사장, 지사장과 부장 간 순차적으로 계약이 진행되며, 평가결과는 성과급과 성과연봉 차등지급에 활용되는 등 인사와 보수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30일 보건복지부장관과 공단 이사장이 체결한 경영계약에 기초한 것으로 이사장 경영방침인 공정신뢰·소통융합·미래창조에 대한 내용 등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
김종대 이사장은 "이번 성과계약을 통해 개인의 성과창출을 극대화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해 국민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