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DUR, 자렐토·펜잘레이디 등 60품목 추가
- 김정주
- 2012-06-04 06:4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6월 총 1만8601품목 적용…트라젠타정은 삭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반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정은 대상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주사제와 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일자 신규 적용 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이달 적용 약제는 총 1만8601품목으로, 60개 품목이 신규 적용됐으며 24개 품목이 삭제됐다.
3일 공개 목록에 따르면 바이엘코리아의 혈액응고 억제제 자렐토정 비급여 함량인 15mg과 20mg이 각각 DUR 망에 올랐다.
이번 목록에는 해열진통소염제 품목이 다수 포함됐다. 다빈도 품목인 펜잘레이디정과 모드코에스연질캡슐, 현대약품 시노콜드비타정, 동아제약 스카풀라정이 각각 비급여 DUR 망에 들었다.
CJ제일제당의 비타민제 수앤비타정과 한국와이어스의 혈우병 주사제 진타주1000IU도 신규 적용 대상이다.
반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당뇨병약 트라젠타정과 한국얀센 판상 건선질환 약 스텔라라프리필드주45mg와 90mg은 각각 비급여 DUR 망에서 제외됐다.
대웅의 고혈압약 대웅카르베딜롤정25mg과 일양약품 아스피린제제 일양아스피린장용정100mg도 각각 비급여 DUR 목록에서 빠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