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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중국 소화기 교수 초청 우루사 심포지엄

  • 가인호
  • 2012-06-14 15:29:36
  • UDCA의 효능에 뜨거운 관심 보여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3일 저녁 서울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중국 소화기 전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루사 심포지엄을 열었다.

아시아권 소화기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우루사 심포지엄은 지난해 12월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간학회 주간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대웅제약 김범수 상무(메디컬 디렉터)가 좌장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한국의 소화기과 교수 20여명이 참석, 만성 B형과 C형 간염 및 담석증 등 소화기 질환 진단과 치료 현황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연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이상협 교수는 ‘우루사의 우수한 담석용해 효과와 ERCP(역행성 내시경 담관췌장 조영술) 및 우루사의 병용치료요법’에 대해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안상훈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김창욱 교수는 각각 B형 간염과 C형 간염 치료의 최신 지견, 우루사의 간세포 보호작용 및 항바이러스제와의 병용요법에 대해 발표했다.

대웅제약 서종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우루사는 현재 중국을 비롯 10여개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2015년까지 미국 등 30여개국에 총 3000억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앞으로도 수출국과의 정기적인 학술교류 등을 바탕으로 우루사의 글로벌 KOL 네트워크를 구축,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루사는 중국시장에 2008년 등록 절차를 거쳐 2009년부터 수출되고 있고 주요 병원에서 임상 등 학술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또 베트남에서는 일반의약품으로 성공적으로 안착,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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