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문화재단,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 가인호
- 2012-06-21 09:2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부터 지역 주민들 초청, 클래식 공연 성료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손을 잡고, 클래식 음악회와 미술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좋은 문화를 나눔으로써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5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의 강덕영 이사장과 강남구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강남구 내 복지관 등에서 온 주민들 100여 명이 관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피아니스트 양혜경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예술 감독의 진행으로 치러진 공연은 테너 민현기, 소프라노 이미성, 바이올린 김종훈 등 실력파 음악가들의 무대로 채워졌다. 내 마음의 강물, 경복궁 타령, 뱃노래 등 익숙한 곡들이 많아 청중들로 하여금 클래식 문화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김종훈 씨는 선천성 녹내장과 백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으로, 청중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쉽게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5회 째를 맞은 음악회를 통해, 음악회 이름 그대로 행복을 나누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은 ‘행복 나눔 음악회’ 외에도 작년에 강남구청, 대한 노인회와 함께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갖고 구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건강 증진, 여가 및 생활 지원 등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