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공의 지원 변호사 경찰 소환조사 규탄"
- 강신국
- 2024-06-03 17:2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어 의협은 "무려 10시간 넘게 참고인 조사를 하는 등 변호사들로 하여금 법률적 지원을 주저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늘 오전 서울경찰청 앞 집회를 연 대한변호사협회에 매우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의료 농단, 교육 농단 사태를 중단하기는커녕 수사기관을 통해 변호사를 소환해 헌법에 규정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해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의료계에 대한 위법한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서울특별시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지난 2월 임현택 회장(당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등을 법률지원단 모집 등 법적 어려움에 직면한 수련병원 전공의들에게 법률적 지원을 약속했다는 이유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진행하며 현 의협 법제이사를 참고인 조사 명목으로 소환하고, 최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와 관련해 법률지원 업무를 수행한 전 의협 법제이사 등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2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3부산시약, 약사 대상 'AI 실전활용 교육' 인기몰이
- 4[국감] "신속등재 미선정 품목 어쩌나"...복지부, 재정 한계 난색
- 5실손청구 전산화 미참여 의원에 과태료?…의협 "행정 폭거"
- 6[국감] 합성의약품 국가전략기술 편입...복지부 "재경부와 협의중"
- 7전북약사회, 라디오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알린다
- 8전북도약,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 교육 박차
- 9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