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29 22:11:45 기준
  • 약가
  • 로수젯
  • 약전
  • 콘서타
  • 대원디아제팜
  • 메글루민
  • 일반약 관리 강화
  • 파마리서치
  • 한약사
  • 로라제팜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녹십자, 중국에 1000만 달러 규모 알부민 수출

  • 이탁순
  • 2012-06-26 09:52:45
  • 요약
  • 국내 제조 혈액제제 중국 최초 수출…교역 확대 전망

녹십자(대표 조순태)가 1000만 달러(한화 115억원)규모의 알부민을 중국에 수출하며 본격적인 중국시장 확대에 나섰다.

녹십자가 국내에서 제조한 혈액분획제제 완제품을 중국에 직접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녹십자는 중국녹십자를 통해 알부민, 면역글로불린 등 혈액분획제제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해 중국에 공급해왔다.

수출된 알부민의 중국 내 유통은 중국녹십자가 설립한 의약품 도매법인 '안휘거린커약품판매유한공사(대표 김석훈, 이하 거린커)'가 맡게 된다.

거린커는 알부민 외에도 향후 세계 세번째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F'와, 세계 두번째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중국진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회사 해외사업본부 김영호 전무는 "중국의 빠른 경제성장에 따라 최근 알부민 등 혈액분획제제의 수요가 증가해 직접 수출을 하게 됐다"며 "올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2014년까지 약 2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