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국제수준 비임상시험 가이드라인 마련
- 최봉영
- 2012-07-03 09:5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제고 차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국내 신약 개발 초기 단계 성패를 좌우하는 비임상시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비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비임상시험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국내에 적용시켜 초기 임상시험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비임상시험의 최고용량 및 사람에서의 최초 투여량에 대한 기준 등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탐색적 임상시험을 위해 필요한 비임상시험 ▲소아 대상 임상시험을 위해 필요한 비임상시험 ▲최초로 사람에게 투여되는 임상시험에서 복용량 설정방법 ▲의약품의 허가를 위한 비임상시험의 종류·기간 등이다. 식약청은 비임상시험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신약연구·개발자를 위한 비임상시험 기초 교육 을 오는 1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에는 후보물질 발굴부터 초기임상 전략수립까지 약물별 신약개발 심화과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가이드라인은 홈페이지(www.kfda.go.kr → 정보자료 → 자료실 → 간행물/지침)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7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8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9[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 10병오년 제약바이오 CEO 신년사 키워드 'AI·글로벌·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