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제약사 현장방문…"건의사항 적극 반영"
- 최봉영
- 2012-07-06 11:5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동제약 이어 오늘 보령제약 찾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희성 식약청장은 6일 오후 2시 보령제약 안산공장을 방문해 제약업계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일동제약 공장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청장은 이미 일동제약에서 청취한 의견을 해당 과에 검토 지시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현장 방문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은 제약협회 등을 통해 답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동제약 공장 방문 당시 제약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등이 다수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장의 현장 방문은 약가인하 정책 등으로 제약사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는데 공감, 규제 정책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식약청은 공장 방문을 통해 GMP 뿐 아니라 허가·심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 현장 방문에서 청장이 직접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만큼 제약업체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책 건의를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청은 두 차례 현장 방문 외에도 올해 한번 더 현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7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8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9[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 10병오년 제약바이오 CEO 신년사 키워드 'AI·글로벌·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