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사건 이후 동기들 사기 저하"
- 이혜경
- 2012-07-09 06:4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 한해 의대생 3명이 동기 여학생을 성폭행 하면서 물의를 빚은 K의대.
최근 대법원 판결로 3명의 남학생에 대한 유죄가 최종 확정 됐지만, 씻지 못할 상처는 같은 학년을 보낸 동기들이었다고.
K의대 교수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었는데, 3심까지 가면서 동기들 또한 증인심문에 교내 조사 등으로 인해 시끌벅적한 몇 개월을 보냈다"며 "유독 의사 국시 실기시험 합격률이 낮은 학년으로 기록될 정도"라고 했다.
그는 "친구의 고통을 함께 겪은 학생들이 현재 우리 병원 인턴 과정을 밟고 있다"며 "다른 학년들보다 무거운 분위기는 지울 수 없는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2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3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4기술수출 성과 에이비엘, 현금자산 8배↑…R&D 선순환 속도
- 5국산 CAR-T 림카토 급여 속도전…낙관론 속 변수는
- 6신약 허가심사 295→240일, 무엇이 달라지나
- 7경보제약, 커진 외형 수익성은 주춤…ADC 승부수 통할까
- 8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첫 해외 허가 청신호
- 9약사회, ‘한약사 문제’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 10쿠싱병 신약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 영역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