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 43곳, 의약품 파이프라인 모두 671개
- 최은택
- 2012-07-26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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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기획단, 2020년 수출 40조규모 7대 제약강국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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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이 개발 중인 의약품 파이프라인 숫자가 671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이 아이템을 기반으로 2020년 40조 규모의 의약품 수출강국으로 한국이 급부상할 수 있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파마코리아 2020 비전기획단'은 오늘(26일) 오전 열리는 '2020 한국 제약산업의 비전과 로드맵'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사진을 발표한다.
25일 발표자료를 보면, 보건산업진흥원이 혁신형 제약기업 43개 업체의 R&D 파이프라인을 조사한 결과 총 671개의 아이템을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분야별로는 종양(122개)과 순환기계(89개), 대사/내분비계(86개), 소화기계(53개), CNS(52개), 감염계(40개) 등이 주류를 이뤘다.
진흥원은 이 가운데 2020년까지 총 30개 신약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혁신형 제약기업의 글로벌 프로젝트 중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완료 예상되는 아이템으로는 합성 48건, 개량 42건, 바이오 34건으로 개량신약과 바이오시밀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연구개발 투자에 기반한다.
진흥원은 혁신형 제약 43개 업체가 연평균 13.2%씩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2020년에는 약 3조9000억원, 누적 21조50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개발비를 매출액의 10%로 환산할 경우 39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게 진흥원의 장밋빛 청사진이다.
비전기획단은 혁신신약 개발 및 해외수출로 2020년 세계 7대 제약 강국 도약을 위한 5대 핵심 전략과제도 제시했다.
해외기업 M&A(글로벌 진출 펀드 조성),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해외신약 씨드 확보), 해외 두뇌 유치(선진국 전문가 노하우 활용), 국가/지역별 전략 수출지원(해외진출 활성화), 혁신 생태계 조성(네트워크 비즈 모델로 승부) 등이 그것이다.
이를 통한 2020년 한국 제약산업의 미래 모습은 수출/해외매출 30조~40조 규모의 세계 7위 수출국, 개발된 50~60개 신약 중 3~4개 블록버스터 보유, 세계 50대 기업 3개 육성과 세계 7위권 국가 진입으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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