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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2사분기 실적, 분석가 예상보다 높다

  • 윤현세
  • 2012-07-26 08:09:39
  • 2014년부터 실적 개선 될 것으로 기대

릴리의 2사분기 실적이 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릴리는 2014년 이후 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릴리는 거대품목인 '자이프렉사(Zyprexa)'의 특허권 만료와 올해말 예정된 ’심발타(Cymbalta)'의 특허권 만료로 인한 영향이 클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새로운 약물의 출시로 인해 2014년 이후부터는 이윤과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릴리는 전망했다.

분석가들은 릴리의 이윤 회복이 새로운 약물보다는 비용 절감으로 인한 영향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릴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실험약은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솔라네주맵(solanezumab). 현재 2건의 후기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릴리의 2사분기 수익은 9억2000만불로 지난해 12억불에 비해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은 56억불을 기록해 분석가들의 예상치인 55억불보다 높았다.

한편 릴리는 자이프렉사와 다른 약물들의 제네릭 경쟁 영향을 만회하기 위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2012년 연간 순이익 전망은 주당 3.3~3.4불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이프렉사의 2사분기 매출은 73% 감소한 3800만불을 기록했다. 반면 심발타의 매출은 22% 증가한 12억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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