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릭스-IPV' 모델에 아역스타 박민하 발탁
- 이혜경
- 2012-08-06 09:18: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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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판릭스-IPV 홍보모델로 '뽀뽀뽀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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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양은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로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등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아역스타다.
박민하양이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인판릭스-IPV는 영·유아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및 소아마비(폴리오) 4종의 감염병을 총 4회 접종과 1회 DTaP(디티피)백신 추가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GSK의 DTaP-IPV 콤보백신이다.
인판릭스-IPV는 접종편의성 등의 장점을 통해 필수예방접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방접종 비용을 절감하고자 2012년부터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 항목에 새롭게 포함됐다.
현재 인판릭스-IPV는 보건소를 포함한 NIP지정 병·의원에서 5000원 또는 지자체에 따라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박민하양은 향후 1년간 인판릭스-IPV의 홍보모델 겸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뽀뽀뽀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뽀뽀뽀(444)캠페인'이란 영·유아시기에 위험한 4가지 질환(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소아마비)을 인판릭스-IPV 4회접종으로 만 4세에서 6세까지 잊지말고 접종하여 영유아들의 건강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GSK 백신사업부 마가렛 럼프 상무는 "인판릭스-IPV가 올해부터 국가지원필수예방접종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영·유아 엄마들이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며 "예쁘고 건강한 이미지의 박민하양을 통해, 엄마들이 예방접종에 관심을 기울이고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민하백신’으로 기억하고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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