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메디포스트 방문…바이오현장 청취
- 최봉영
- 2012-08-10 10:0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월셀론텍 등 11개 업체와 간담회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희성 청장은 세계 최초로 '동종줄기세포치료제'를 허가받은 메디포스트를 방문해 연구개발에 참여한 회사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신약 개발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이번 현장방문 자리에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및 10여개 업체의 최고 경영자들과 간담회도 개최해 업계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식약청은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방향 설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희성 청장은 "이번 세포치료제 제조업체 현장방문은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세계속의 바이오 강국이 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참여업체는 메디포스트, 세원셀론텍, 안트로젠, 이노셀,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코아스템, 파미셀, 녹십자랩셀, 엠씨티티, 포가스템, 에스바이오메딕스 등 11곳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