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상위제약 도약 위한 대규모 공채 완료
- 가인호
- 2012-08-10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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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태 대표 “영업사원은 제약회사의 꽃, 정도 걷는 영업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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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윤성태)가 대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 7월 초부터 모집을 시작한 21기 영업부 신입사원에 대한 공개채용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휴온스의 영업사원으로 이름을 올린 이는 40 여 명으로, 이들은 지난 9일 판교 본사에서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합격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이달 20일부터 6주간 진행되는 합숙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은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대림연수원에서 진행되는데, 이 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휴온스의 다양한 품목들에 대한 집중교육을 받게 된다.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 달 여 간 진행된 강도 높은 채용과정을 이겨내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올라와 준 여러분께 큰 박수를 보낸다”면서 “이달 20일부터 진행되는 6주간의 합숙교육을 무사히 수료하고 진정한 휴온스인으로 거듭나 주길 고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제약업계가 여러 규제와 약가인하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휴온스는 대규모 인원채용과 정도(正道)를 걷는 영업방침으로 한 단계 더 도약 하고자 한다”면서 “영업사원은 제약회사의 꽃이라는 말이 있듯, 오늘 제 앞에 있는 여러분들의 어깨 너머로 휴온스의 밝은 미래를 보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9일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21기 영업부 공채 신입사원은 6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의약학관련 기초교육과 마케팅교육 및 필드교육 등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제천에 위치한 cGMP급 공장과 안양 중앙연구소 견학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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