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장기요양센터,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 강연
- 이탁순
- 2012-08-22 11:18: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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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자이 후원으로 진행…치매, 노인 10명 중 1명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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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은 최진화 진화신경외과 원장이 나서 치매에 대해 알고 있었던 잘못된 통념을 퀴즈 형식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치매에 대해 평소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참석자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 원장은 "치매는 노인 10명 중 1명꼴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강조하며 "치매의 증상은 올바른 생활습관 및 약물치료 등을 통해 지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에자이의 후원 하에 진행됐다.
*노인은 100명 중 한 명꼴로 치매에 걸릴 수 있다 → 노인은 10명 중 한 명꼴로 치매에 걸릴 수 있다. *부모가 치매 환자면 자식도 치매에 걸리게 된다 → 부모가 치매 환자면 자식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옛날 일을 잘 기억하면 치매가 아니다 → 옛날 일을 잘 기억해도 치매일 수 있다. *치매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 치매의 증상 악화의 정도를 지연 가능하며, 일부 치료가 가능한 치매도 존재한다.
최진화 원장이 말하는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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