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국고, 전전년도 보험료 수입액 17%로 변경"
- 최은택
- 2012-08-23 20:2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주 의원, 건보법개정안 발의...일몰제 폐지도

민주통합당 김성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 개정안을 자신의 19대 국회 1호 법률안으로 22일 대표발의했다. 공동발의자로는 국회의원 36명이 서명했다.
김 의원은 "개정안대로라면 사후정산이라는 별도의 계산과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현재의 법정금액 수준으로 건강보험 국고지원이 상시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부담 비율이 14%에서 17%로 변경된 데 대해서는 "전전년도 보험료 수입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해당연도보다 줄어들 수 밖에 없다"면서 "해당연도 14% 수준을 전전년도 수입액에서 유지할 수 있는 최적 보정비율이 17%였다"고 김 의원실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현행 법령을 근거로 예상수입액과 실제지원액간 차액을 사후정산하지 않고 법정금액보다 덜 부담해왔다. 지난해에는 이 차액이 무려 1조4516억원으로 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5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8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