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웰케어, 독점상품 개발 프로그램 진행
- 김지은
- 2012-09-09 18:4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가 원하는 상품을 찾아 독점하라' 진행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더블유스토어 측은 최근 '약국에서 잘 팔릴만한 상품, 약사가 원하는 상품을 찾아 독점하라'는 전략 미션을 수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약사들의 만족도 상승을 위한 것으로 상품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더블유스토어에서 공급하고 있는 독점 브랜드는 세노비스와 스페쉬, 오로니아 등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있으며 유아화장품 코드팜과 크레모랩 등 100여가지가 있다. 더블유스토어 측은 향후 독점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코오롱웰케어 관계자는 "약국과 어울릴 수있는 매력적인 상품들이 꾸준히 시장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약국이 이에 대해 잘 대응한다면 약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독점상품이 매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