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홍보맨 출신 이정백 씨, 광고대행사 설립
- 이탁순
- 2012-09-10 0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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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간 홍보·마케팅서 입지…광고·컨설팅 '올리브애드'로 새출발

올리브 애드는 매체 및 광고제작 대행 등 광고업무 전반과 광고, 홍보,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2년 대웅제약 광고부에 입사해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30년간 대웅제약, 한미약품, 광동제약 등 제약회사에서 광고, 홍보, 마케팅 업무를 경험한 홍보, 광고 전문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지난 30년간 제약업계의 광고, 홍보 업무에 종사하면서 경험한 지식과 노우하우를 제약업계와 공유하고 싶다"며 "특히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회사의 경우 광고, 홍보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무료로 자문해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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