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하면 인센티브 주는 약제 총 5181품목
- 김정주
- 2012-09-13 12:2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7월 기준 목록 공개…대조약 760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월 기준 생동성 인정 공고된 5805품목 중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 대상 총 5181품목을 12일 공개했다.
품목수로 보면 4월보다 74품목 증가한 수치이며 이 중 대조약은 760개로,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된다.
대조약을 살펴보면 동아제약 플리바스정, SK케미칼 페브릭정80mg, 한독약품 악토넬정35mg, 보령제약 카나브정, 부광약품 로나센정 등이 이름을 올렸다.
GSK 보트리엔트정, 한국BMS 온글라이자정,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한국MSD 트리답티브정, 한국릴리 액토스정30mg 등도 목록에 포함돼 있다.
심평원은 저가약 대체조제 청구 시 의약품란에 대체조제 여부 확인을 명확히 기재하고 사용장려비인 실구입가 차액 30%를 정확히 산정 청구할 것을 당부했다.
대체조제약 또는 처방약만 청구되지 않도록 동시 청구하되 동일 품명으로 청구하면 안되며, 약국 이외에 병원약국의 원내 조제분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대체조제 인센티브제는처방된 의약품보다 저가약으로 대체조제할 경우 약가 차액의 일정부분을 약사에게 사용장려 비용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3'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4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5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6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7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8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9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10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