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한약 등 기준·규격 고시 통합
- 최봉영
- 2012-09-14 14:5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전외한약규격집' 전부개정안 행정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 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예고(안) 주요 내용은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으로 제명 변경 ▲대한약전외 의약품 기준 고시에 수재돼 있는 한약(생약)제제 487품목 이동 ▲생약 등의잔류·오염물질 기준 및 시험방법 고시를 의약품각조 해당 품목의 순도시험으로 수재 등이다.
이번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제4개정 전부개정(안)은 4개로 분산되어 있던 한약(생약) 등의 기준·규격 고시를 '대한민국약전',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2개 고시로 통합해 전체 수재품목의 기준·규격 정비를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식약청은 이번 전부 개정을 통해 품질관리에 명확성을 기하고, 우수한 품질의 한약(생약) 및 그 제제가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행정예고(안)은 홈페이지(www.kfda.go.kr〉뉴스/소식〉입법/행정예고란)에서 확인가능하며, 의견은 11월 12일까지 식약청(한약정책과)에 제출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5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8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