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임직원, 추석 앞두고 복지기관에 물품전달
- 이탁순
- 2012-09-27 14:52: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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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글제 등 700여 만원어치 지원…월급 0.1% 적립금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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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축제는 노원구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올해에는 약 5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체육행사, 공연 등을 즐겼다. 또 안양 소재 빚진자들의 집(대표 송용미)에서 매년 3회씩 실시하는 '몰래싼타' 추석행사 선물을 위해, 1회용 밴드 케어리브 250개를 지원했다.
몰래싼타는 안양, 군포, 의왕 지역의 위기, 장애,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1회용 밴드는 어려운 환경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치유의 힘을 준다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율현동 소재의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은옥 루시아 수녀)에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제공될 추석선물용 김셋트를 지원하고, 10월중 진행하는 장애인 행사인 아띠루축제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이번에 일동제약 임직원들이 후원한 물품과 후원금은 약 700만원 상당이며, 일동제약 임직원들의 월급 0.1% 적립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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