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리스 등 80품목 신규등재…48품목은 가격조정
- 최은택
- 2012-09-28 13:5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 변경고시…20품목은 퇴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변경 고시했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공급거부 논란이 제기됐던 솔리리스가 병당 736만629원에 신규 등재되는 등 의약품 80개 품목이 새로 급여목록에 진입한다.
반면 올스펜정 등 20개 품목은 품목허가 취소 등으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다만 유통 재고를 감안해 대한루미날주10% 등 15개 품목은 내년 3월31일까지, 칼리오연질캡슐은 오는 12월31일까지 급여를 계속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등재 의약품 등 41개 품목은 보험에서 인정하는 약값 상한가가 인하된다. 미드론정 등 10개 품목은 10월1일, 허셉틴주150mg 등 16개 품목은 11월 1일, 리스페탈퀵릿정 3개 함량은 2013년 8월1일부터다.
다음달 신규 등재되는 품목 중에서도 셀레콕스캡슐 등 8개 품목은 내년 2월부터 2016년 6월12일까지 약가가산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약값이 하향 조정된다.
이에 반해 발트렙플러스에프정 등 7개 품목은 11월12일, 포사맥스플러스정 등 2품목은 2013년 3월1일부터 상한가가 인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4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진출 본격화…첫 R&D센터 개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