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과-사노피, 당뇨병약 '제미글로' 공동판매
- 어윤호
- 2012-10-08 10:0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란투스'로 갖춘 사노피 경쟁력과 연합전선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내 기술로는 처음 개발된 당뇨치료신약 제미글로는 DPP-4 억제제로 지난 6월 국내 식약청의 허가를 받았으며 올해 12월경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LG생과는 이 제품에 대해 우선 사노피아벤티스와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국내시장 선점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인슐린 '란투스'를 개발·공급하고 있는 사노피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당뇨병치료제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경구용 제제 분야에 진출하게 됐다.
정일재 LG생과 대표는 "해당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우수한 당뇨 파이프라인, 탄탄한 국내 영업망을 갖춘 사노피와의 협력을 통해 제미글로가 국내시장에서 리더제품으로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마리 아르노 사노피아벤티스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란투스를 통해 이룬 사노피의 당뇨 영역 리더십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LG생과·사노피 연합, 견고한 당뇨 시장 뚫어낼까?
2012-10-05 06:44: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