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도매 카드수수료 부담경감 혜택 제공
- 이탁순
- 2012-10-15 20:0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회의설서 롯데카드 설명회 열어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협회는 회의실에서 롯데카드(MEDIplus)의 상품 설명회를 열고 롯데카드사로부터 제안서를 안내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도매업체는 높은 카드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1% 이하의 카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등 카드수수료와 관련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게 협회 설명이다.
이에 롯데카드사에서는 도매업체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투명한 의약품 거래 및 비용 절감을 위해 ▲가입 회원사 매출액 합계가 월 50억 이상인 경우 낮은 카드수수료 적용 및 해당 회원사에 목표달성 인센티브 제공 ▲월 취급고 증가와 감소에 따라 구간별 가맹점 수수료를 적용 ▲플래티넘 카드 서비스 제공 등을 제안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롯데카드사가)신용카드로 의약품 구매 시 구매한도를 유통사 거래 금액의 최대 3배를 부여하고 최장 여신 기일 제공, 빠른 포인트 적립 등이 가능하고 체크카드의 경우 최저 수수료 상품 운영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현재 롯데카드(신용 및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약사는 약4천명, 도매업체는 45개사로 많은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으며 검증된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