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계 신파, 마케팅 총괄에 배미애 이사 영입
- 어윤호
- 2012-10-17 11:0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TC·OTC 등 다양한 영역 제품 런칭 경험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임 배미애 이사는 1993년 유한양행 유한화학에서 연구원을 시작으로 로슈 지점장, 바슈롬 마케팅 부장, GSK 항암제사업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에 단일클론항체의 표적항암제 시장을 개척 및 정착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는 항암제를 비롯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의료장비 및 의료기기 등 다양한 영역의 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런칭한 마케팅 전문가로서 향후 라보라토리신파 한국사업의 마케팅 업무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신파는 스페인계 제약기업으로 나바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69년 설립된 이래 처방의약품, 일반의약품 외에도 기능성화장품 등 스킨케어, 정형외과적 치료보조제품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신파는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를 포함해 전 세계 52개 나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