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성분명처방 포함되면 높은 수가라도 안받아"
- 이혜경
- 2012-10-17 14:4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액계약제·성분명처방 부대조건에 반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 송형곤 대변인은 17일 오후 2시 의협 사석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공단에서 아무리 높은 수가 인상률을 제시하더라도, 부대조건이 걸린 인상률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입장은 오후 3시 20분 수가협상이 열리는 공단에서도 기자회견을 열고 또 다시 밝힐 예정이다.
송형곤 대변인은 "수가협상단이 치열하게 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공단 측에서 마지노선이 얼마인지 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다"며 "하지만 부대조건과 수가 인상률은 전혀 무관하게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의협 협상단 "수가 파행은 모두 정부·공단 탓"
2012-10-17 15:48:06
-
공단-의협, 성분명처방 부대조건 놓고 공전 거듭
2012-10-16 19:14: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7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공감, 공유, 공영의 해로" 약국체인 위드팜, 비전 선포
- 10[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