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3 12:11:07 기준
  • #MA
  • #GE
  • #HT
  • SC
  • 제약
  • 중국
  • 상장
  • 신약
  • 약가인하
  • AI

의협 "성분명처방 포함되면 높은 수가라도 안받아"

  • 이혜경
  • 2012-10-17 14:46:20
  • 총액계약제·성분명처방 부대조건에 반감

송형곤 대변인
의협이 공단에서 수가인상 부대조건으로 내건 성분명처방과 총액계약제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 송형곤 대변인은 17일 오후 2시 의협 사석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공단에서 아무리 높은 수가 인상률을 제시하더라도, 부대조건이 걸린 인상률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입장은 오후 3시 20분 수가협상이 열리는 공단에서도 기자회견을 열고 또 다시 밝힐 예정이다.

송형곤 대변인은 "수가협상단이 치열하게 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공단 측에서 마지노선이 얼마인지 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다"며 "하지만 부대조건과 수가 인상률은 전혀 무관하게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