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연수구약, 지역세무서와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2-10-24 09: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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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연 의장 주선으로 마련…약국세무 문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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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마련한 인천시약 김사연 의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조상일 회장과 최선경 총무, 김민영 회장과 강근형 총무를 소개하며 9월초부터 추진됐던 간담회가 일정 관계로 이제야 성사됐다고 말했다.
김영두 세무서장은 약사회와 세무서가 대화를 통해 상호 어려운 점을 이해할 수 있는 간담회를 마련해 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구약사회는 특수 업종에서 카드결제 시 현금 결제보다 10%를 더 받는 경우도 있지만 약국은 원칙을 준수해 고가약으로 장기 처방약을 조제했을 때 오히려 조제료 수입보다 카드 수수료가 더 많아 손해를 보고 있다고 애로점을 전했다.
또한 일부 약국에 발송된 세무 수정신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남인천세무서와의 간담회는 김사연 의장이 남동구분회장을 맡았던 1994년, 남동세무서 개청 당시부터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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