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 방안 조명"
- 가인호
- 2012-10-30 08:3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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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협회, 제11차 바이오의약품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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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인하 정책 및 내수 시장 침체의 위험 등 어려운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위기를 타개할 방안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시점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진출 전략-중남미를 중심으로’주제를 선정했다
포럼은 중남미 제약 시장 현황 및 임상, 비임상 성공사례 및 실질적인 시장 진출 성공사례 등을 심도있게 다루어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외국발표자는 ‘중남미 제약시장 현황 및 동향’에 대하여 PAREXEL Consulting의 Alberto Grignolo부사장이, ‘남미 임상 환경 및 개발전략’에 대해 PPD의 Debora Fernandes 이사가, ‘남미에서의 성공적인 임상 물류 관리’에 대해 World Courier 아시아태평양 Andrew Mc Donald 이사가 발표를 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국내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유한양행의 김종균 실장이, ‘글로벌 진출전략(R&D 중심으로) - 파맵신의 사례를 유진산 대표가 직접 발표를 할 것이다.
이번 포럼은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위기를 타개할 대안으로 최대의 제네릭 시장인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발표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의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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