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방·오지에서도 약 구매 불편 없어야"
- 강신국
- 2012-11-06 1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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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회의서 안전상비약 판매 철저한 사전준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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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상비약품 판매) 제도 시행에 대해 잘 알려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 오지에서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달라"며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했다.
복지부는 정부가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에 이어 읍면지역의 의약품 구입 불편해소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특수장소를 확대 지정해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점이 없는 읍면지역의 경우 주로 마을이장이 안정상비의약품을 취급(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오는 15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타이레놀 등 13종의 안전상비약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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