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약사 전용 '팜톡' 개발해 소통 강화"
- 강신국
- 2012-12-07 13:3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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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 시도지부도 1년에 2회 이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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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대약-지부-분회-반회-회원으로 이어지는 약사회 조직을 활성화하고 특히 반회가 잘 가동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제공 및 복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박 후보는 대한약사회 회장이 정책팀과 함께 16개 시도지부를 1년에 2회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수렴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반회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약국 경영지원 고급정보와 다양한 복지 정책들이 필요하다"며 "반회가 단순한 회무 전달의 통로가 아니라 회원 사랑방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카카오톡과 유사한 약사 전용 '팜톡'을 개발 배포해 회무 방정보 전달과 의견 수렴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실현해 회원 소통에 대한 여러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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