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캠프 "신문고 제도로 소통회무 실현"
- 강신국
- 2012-12-10 05:1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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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회무참여·소통을 우선순위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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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 선대본부는 10일 선거운동기간 회원들의 최우선 바람이 약사회와 일선 약사들 간의 소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회원의 직접 회무참여와 소통에 대한 대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선대본부는 이를 위해 '21C형 약사신문고 제도'를 도입해 카카오톡, 트위터, Facebook등 SNS를 활용한 상시 소통 추진채널을 구축하게다고 약속했다.
선대본부는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의견들은 소통 전담 임원이나 담당 상임이사가 신속하게 답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신문고에 올라온 회원들의 의견에 대해 해당 임원의 동영상을 통한 설명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아울러 ▲정기대의원총회 주말 개최 ▲청년약사 대의원 총회 참여 확대 ▲전국분회장회의 연2회 개최 ▲회원과의 대화의 날 ▲소통 전담임원 배치 ▲병원·제약·유통·공직약사의 회무참여 ▲회무와 회계의 공개와 투명성으로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 확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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