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웹어워드코리아 의료 분야 모두 석권
- 이혜경
- 2012-12-10 17:15: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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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종합의료 분야 대상, 모바일웹 공공·의료분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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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2012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홈페이지 종합의료분야와 모바일웹 공공·의료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로 만들어지거나 개편한 국내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로 평가위원 50명과 국내 웹 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월 홈페이지를(www.kuh.ac.kr)를 전면 개편했다.
메인 화면은 모든 PC환경에서 스크롤 없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메뉴를 아이콘화해 보다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 온라인 증명서의 조회와 발급, 대리인 예약 등 외래예약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에서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웹 사이트는 최신 기술을 사용한 동적인 메인화면과 고해상도의 선명한 이미지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UI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스마트폰에서도 외래진료와 건강검진 예약, 진료과와 의료진의 안내·검색 뿐 아니라 회원가입도 할 수 있어 처음 접속하는 고객도 별도의 PC없이 병원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설희 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고객과 다방면에서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온라인 서비스를 대표하는 메인홈페이지와 모바일웹 분야에서 큰 성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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