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후보 "회원 이익 위해 한 몸 불사를 것"
- 최은택
- 2012-12-14 01:2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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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는 작게, 정부·상대 직능에는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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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14일 오전 1시경 데일리팜과 가진 생방송 인터뷰에서 "약사회는 봉사단체가 아니라 이익단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국민 앞에서는 작게, 정부와 상대 직능에는 강한 약사회로 거듭나 반드시 자존심을 되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6만 회원이 똘똘 뭉쳐 단결력만 보여준다면 충분히 힘을 가질 수 있다"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모든 회원들과 개혁을 통해 행복약사, 강한 약사를 꼭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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