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대표이사에 피터 케일 알보젠 부사장 선임
- 이탁순
- 2012-12-14 08: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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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보젠 최대주주 경영권 승계...신규이사 5인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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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우 전 대표는 일신상 사유로 중도 사임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임시주총에서는 로버트 웨스만 알보젠사 CEO, 피터 케일 알보젠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디비아 파텔 알보젠그룹 이사, 김영호 IMM 프라빗 에쿼티 부사장, 케빈 베인 알보젠 재무담당 최고책임자 등 5명이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아니 하르다손 알보젠홀딩스 법률고문 이사회 이사는 감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근화제약 경영권은 알보젠사가 승계하게 됐다. 알보젠은 근화제약 지분 26%를 확보, 2대 주주 장홍선 회장(지분율 20.86%)을 제치고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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