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 급성심근경색 의료서비스향상 '대상'
- 김정주
- 2012-12-20 14: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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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프로세스 적절성·신속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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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김영훈)은 지난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평가 설명회 및 QI활동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에서 이 병원은 급성심근경색 치료 프로세스의 적절성과 신속성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급성심근경색 의료서비스 질 향상 사례는 병원 도착 후 90분 이내에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막힌 혈관을 신속하게 뚫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 개선과 치료시간 단축시키기 위한 QI활동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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