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한 7070명 의사들 "당선 축하"
- 이혜경
- 2012-12-20 16:2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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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사포럼, 의료정책 수립 위한 전문가 의견 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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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자를 지지했던 7070명의 의사들이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래의사포럼은 20일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이자,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이끌어갈 국가 지도자의 선출 과정을 지켜보았다"며 "준비된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열망을 실현시켜줄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의사포럼은 "취임 이후에도 이전과 같은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 것"이라며 "캠프의 직능총괄본부(본부장 유정복), 지지와 단합을 이끈 각 시도의사회와 전국의사총연합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미래의사포럼은 "대선 과정에서 각 캠프의 보건의료 관련 공약들을 면밀히 분석해 실현가능성과 합리성을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보여줬다"며 "올바른 의료정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로서의 의견을 각 캠프에 활발히 제시했던 노력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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