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ADHD치료제 '콘서타', 성인까지 급여 확대
- 어윤호
- 2012-12-28 09:5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세 이전 확진된 성인 ADHD 환자들에게 보험급여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그간 6~18세 ADHD환자들에게만 급여가 인정 됐던 콘서타는 오는 1월1일부터 18세 이전 확진된 ADHD 환자가 6개월마다 치료효과를 평가해 18세 이후에도 치료가 필요한 경우 계속해서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급여기준이 개정됐다.
이번 급여 확대는 국내외 가이드라인, 임상연구논문, 타 약제와의 형평성 등을 두루 검토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확진 된 환자들 중 1/3이 청소년기는 물론 성인기에도 증세가 지속되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 중 하나이다.
정병찬 한국얀센 신경과학사업부 마케팅 부장은 "이번 개정으로 콘서타 OROS 서방정의 급여 확대로 그간 성인 ADHD의 여러 가지 증상들로 삶의 질이 저하됐던 환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DHD는 아동기에 과잉행동, 충동성, 주의 산만함 등을 주 증상으로 하지만 성인에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문제는 줄어드는 대신 불안이나 지나친 예민함, 심한 감정 기복이나 조급증, 실행 기능 장애나 문제 행동 등으로 변형돼 나타난다. 콘서타는 12시간 지속형 ADHD치료제로서, 1일1회 복용만으로 하루 동안 효과가 지속돼 현재 한국 소아·청소년 ADHD 치료에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대표 제품 중 하나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