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 미국서 항암제 '벨케이드' 특허권 도전
- 윤현세
- 2012-12-29 0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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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FDA에 제네릭 승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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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 파마슈티컬스는 밀레니엄 파마슈티컬스에서 제조하는 골수암 치료제인 ‘벨케이드(Velcade)'의 특허권에 도전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따라서 왓슨의 액타비스 지사는 미국 FDA에 벨케이드 제네릭 약물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벨케이드의 성분은 보테조밉(bortezomib). 지난 10월말 연간 매출이 7억4000만불에 달했다.
벨케이드의 미국내 판권은 다케다의 지사인 밀레니엄에 있으며 미국을 제외한 지역은 J&J이 판매를 담당한다.
왓슨이 벨케이드 제네릭의 승인 신청을 제출함에 따라 밀레니엄은 왓슨에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미국 FDA는 특허권 소송이 마무리 될 때까지 왓슨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승인을 부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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