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박건우 교수, 방송통신위원장상 수상
- 이혜경
- 2013-01-02 10:58: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D TV 안전성 연구 결과 발표한 공로 인정 받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건우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안과 김승현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고영훈 교수와 '3D TV의 안전성 연구와 안과, 신경계 및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취약계층의 시청 불편감 및 대처방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한바 있다.
연구결과는 매년 가이드라인(정부가 어떤 부문에 대한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설정한 규제의 범위)에 발표하고, 국내 및 세계 표준에 등재했다.
박 교수팀은 3D TV는 향후 국내 가전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매스미디어의 소외층이 될 수 있는 안과, 신경계 및 정신 질환을 갖고 있는 계층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 및 그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건우 교수는 지난 9월에도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치매가족의 치유'에 앞장선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 10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