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 세계마퇴의날 맞아 터미널 일원서 캠페인
- 강혜경
- 2024-06-25 14: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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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퇴, 약사회, 대전식약청, 충남도청, 충남경찰청, 충남교육청 등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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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 충남약사회장)가 세계마약퇴치운동본부의 날을 맞아 백화점과 터미널 일원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박정래 본부장은 "마약은 인체 뿐만 아니라 사회에 해악"이라며 "마퇴와 충남약사회는 매년 교정시설 재활교육, 마약류사범 재범방지 의무교육, 초·중·고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강의와 예방상담센터 운영,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진행해 마약 없는 깨끗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모든 기관이 힘을 합쳐 마약없는 청정 충남 만들기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박정래 본부장과 충남마약예방강사, 사무국 직원, 충청남도청 김용란 응급의약팀장, 충남경찰청 이효재 팀장, 충남도교육청 체육건강과 전희진 장학사, 천안시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 등 공무원과 법무부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 염지훈 계장, 천안교도소 고일성 교위 및 교도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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