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장에 최미영 부회장 내정
- 강신국
- 2013-01-04 12:2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파전 양상서 극적으로 단일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최미영 부회장을 추대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김종환 서울시약 당선인 캠프에서 최측근으로 활동했던 권영희 부회장(숙대 54)과 최미영 부회장(이대 45)과 서울대 약대를 나온 유창하 부회장(57)이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었다.
이후 김종환 회장을 주축으로 분회 감사단 등 원로들이 나서 후보자 조율에 나섰다. 자칫 과열된 선거로 분회 화합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최미영 부회장으로 최종 정리가 된 것으로 보면 된다"며 "권영희, 유창하 부회장도 대승적 차원에서 동의를 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