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간무협 회장단, 7일 새해 첫 회동 갖는다
- 이혜경
- 2013-01-04 17:3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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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을 통한 당면 문제 해결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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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성명숙 회장과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은 오는 7일 오후 12시에 2013년 새해 첫 회동을 갖는다.
이날 만남에는 양 단체 회장단과 정책실무자가 함께 동석할 예정이다.
이날 자리에서는 양 단체 회장은 우리나라 보건복지 전체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큰 틀에서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관계를 조율할 계획이다.
또한 간호계가 처한 당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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