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양 명지병원 공연
- 이혜경
- 2013-01-06 17: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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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과 용기를 전한 감동의 신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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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부터 환우와 보호자, 직원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희아 양의 특별 연주는 SBS-TV의 '100대 명강의' 시리즈의 하나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최고의 음악과 강연의 무대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이희아 양의 연주에 이어 가톨릭 철학과 박승찬 교수가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이희아 양의 연주와 박승찬 교수의 특강은 오는 1월 말 SBS-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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