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주사 PRP, 탈모 치료 효과 가능성 입증
- 이혜경
- 2013-01-07 11:0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 미국피부외과학회지 논문 게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은 PRP 치료를 시행한 두피에서 그렇지 않은 두피에 비해 모발 성장 속도가 빠른 것으로 확인하고 이를 학계에 보고했다고 7일 밝혔다.
김범준 교수 연구팀은 38세 남성의 두피를 좌우로 나눠 한쪽에는 생리식염수를 주사하고 다른 한쪽에는 PRP 치료를 1주일 간격으로 총 4회 시행한 결과, 생리식염수를 주사한 두피의 모발 성장속도에 비해 PRP 치료를 시행한 두피의 모발 성장속도가 약 76%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김범준 교수는 "혈소판 속에는 다양한 성장 인자들이 함유돼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에 창상 치유 영역에 국한되어 있던 PRP 치료의 영역을 넓혀 탈모를 비롯한 피부 미용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SCI 저널인 미국피부외과학회지(Dermatologic Surgery) 온라인판 12월호에 게재됐으며,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지원에 의해 이뤄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