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약사회장에 최정신 약사 선출
- 강신국
- 2013-01-07 12:0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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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장-민오식, 감사-강문순·한학문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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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약사회(회장 민오식)는 4일 제5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뽑았다.
신임 최정신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산시약사회 임원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추천해주신 것 같다"며 "회원들이 어떤 점이 힘들고 불편한지 의견을 수렴해 행복한 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전 민오식 회장도 "지난 12년간 회무를 잘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상호배려하고 단합된 회원들 덕분"이라며 "새로운 회장이 선출되는 만큼 앞으로도 믿고 따라주면 좋겠"고 전했다.
새 총회의장에는 민오식 회장이 감사는 강문순·한학문 약사가 선임됐다.
구약사회는 2012년도 세입·세출안 165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3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수상자 시약회장 표창장-강주수(동해약국) 분회장 표창장-원종우(신용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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