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약사회장에 채수명 부회장 추대
- 강신국
- 2013-01-07 12:1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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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장-변정석, 감사-이상윤·구연상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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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약사회(회장 변정석)는 5일 저녁 6시30분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34회 정기총회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열고 새 회장을 추대했다.
채수명 신임회장은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며 "올해에도 약사들의 직능에 위협이 닥칠 수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기본적 룰은 지키되 변화와 공준이 필요한 만큼 함께 변화에 동참해 작지만 함께 가는 분회를 만들어 보자"고 밝혔다.
직전 변정석 회장도 "지난해는 15년 만에 대약선거와 대선이 동시에 치러진 해였다"며 "새 정부에 의해 보건의료분야의 제도와 정책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기에 이 과정에서 약사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2012년도 세입·세출안 3192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3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총회의장에는 변정석 회장이, 총회부의장에는 한성자 구약사회 이사와 안현찬 감사가, 감사에는 이상윤 해운대구 감사와 구연상 해운대구 부회장이 선출됐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이민재·문영석·배신자 부회장, 이병우 분회장협의회장, 김위련 부산진구회장, 신동기 연제구회장, 김정숙 남·수영구회장, 최종수 동래구회장, 이은상 사상구회장, 김상현 북강서구회장, 하영배 사하구회장, 정원향 기장군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서광교 홍보사이버이사, 안병갑 회원 고충처리이사, 황명신 대외협력이사,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김성수 약업협의회 회장, 주철재 도매협회회장, 성문경 복산약품 대표이사, 배덕광 해운대구청장, 정연희 해운대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장- 김연석(센텀시티약국) ▲분회장 공로장- 서광교(메디팜백약국), 정소영(효은약국), 이경태(새봄약국) ▲분회장 감사장-허우승(해운대구보건소 의약관리팀장), 김보아(해운대구보건소 의약 관리팀), 윤경훈(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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