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간무협, 협의체 운영으로 '윈윈' 전략 마련
- 이혜경
- 2013-01-07 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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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단체 회장단 상생을 위한 회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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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성명숙 회장과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은 7일 새해 첫 회동을 갖고 상호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단체는 지난해 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 논란과 '국제대학 간호조무전공 신설'과 관련해 소원했던 관계를 청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체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큰 틀에서 소통을 통해 양 단체 상호 이해관계를 조율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 간호인력 개편방향과 관련된 당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자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하고 이를 위한 실무자 협의를 우선 갖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상호 윈(Win)-윈(Win)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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