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장에 조영인 부회장 내정
- 김지은
- 2013-01-07 20: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최종이사회에서 협의…19일 정기총회에서 추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지난 5일부터 1박 2일간 양양 쏠비치에서 전지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조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협의했다.
김성지 회장은 "그동안 여러 선·후배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조영인 부회장이 차기 노원구 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는데 모두 뜻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구약사회 4대부터 현 8대 임기 동안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현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그동안 분회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날 최종이사회는 재적이사 35명중 참석 18명(위임12명)이 참석했으며 2012도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2013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을 심의했다.
김성지 회장은 "지난 6년 동안 노원구 회원님들의 협조와 따뜻한 격려 속에 무사회 회무를 미치게 됐다"며 "특히 중도 사퇴 없이 회무를 도와주고 분회 발전과 화합에 협조해 준 이사들과 임원들에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 2013년도 제25차 정기총회는 오는 19일 저녁 6시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