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이사회서 한약사 개설약국 TF 활동 보고
- 정흥준
- 2024-06-25 1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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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이사회 개최...회관건립위원회는 해단식 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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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석 회장은 회의에 앞서 “시약사회는 현재 규정과 정관에 따라 원칙에 의거해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감사단도 놀랐을 만큼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며 “궁금한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달라. 고견을 겸허히 받아들여 더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총 이사 97명 중 참석 44명, 위임 35명으로 성원된 이사회는 2023년도 제3차 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했다. 보고사항으로는 ▲부산약사학술제 및 제1차 약사연수교육 ▲1,5층 임차인(셀바이오) 건물인도 소송 관련 ▲한약사 개설약국 대응 T/F팀 활동 내역 등이 있었다.
이밖에 제62회 정기총회에서 제기된 회관건립위원회 해단식은 창단식이 없었으므로 하지 않기로 했다. 의약품 도매업체나 약국 전용 온라인몰의 최소 주문금액 문제, 제약사 거래내역 전산화로 인한 불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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