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송연화 약사 후보 등록…경선유력
- 김지은
- 2013-01-08 14:1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 약사 "약국경영 활성화 앞장 설 것"…최종이사회에서 결론 전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송연화 약사는 8일 오전 구약사회관에서 분회장 선거 후보등록을 진행했다.
앞서 구약사회는 지난 4일 상임이사회에서 차기회장에 최귀옥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단일후보로 추대하기로 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송연화 약사는 그동안 내부에서 출마의사를 꾸준히 밝히고 회원서명과 추천을 받아왔는데 구약사회가 최종이사회에서 거치지 않은 내용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점과 관련 부당함을 표현했다.
이에 송연화 약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차기 도봉·강북약사회장 출마의지를 대외적으로 강력하게 표시했다.
송 약사는 출마의 변에서 "상생과 화합으로 약사들의 지혜를 모아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약사직능 수호에 앞서 국민건강권의 수호자라는 의식을 갖고 국민과 소통·신뢰·존경받는 약사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한목소리를 내야 국회와 정부를 움직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 약사는 또 "보건소와 협의해 금연약국,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도봉·강북구에 적합한 소외계층 나눔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건강관리약국만이 동네약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약사회를 이끌어갈 약사회장이 갖춰야 할 덕목으로는 ▲강한 추진력 ▲상생과 화합의 회무수행 ▲높은 도덕성과 정직성 등을 제시했다.
송 약사의 이번 출마 선언으로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선거는 경선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으며 오늘 저녁 열릴 예정인 최종이사회에서 선거 방향이 결정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